제주비료(주)(대표 이용민)는 최근 제주비료 사무실에서 사랑의 쌀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비료(주)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조천읍 및 남원읍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용민 제주비료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웃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비료(주)는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을 이웃들과 나누며 13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의열매 2021년 나눔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