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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문종태)64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청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실시한다.

 

금번 도청에서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총 62310억원이며 이는 기정예산 보다 4011억원 늘어난 규모이다.


 

예결위는 이번 심사를 통해 집행율이 저조함에도 증액하여 계상된 사업과 신규로 편성된 사업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특히, 사전절차 이행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전년 대비 금년도에 증액 편성됨에도 과대하게 증액 편성된 시설비 사업에 대해 철저한 심사를 할 계획이다.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총 12255억원으로 올해 기정예산 보다 556억원 늘어난 규모이며, 금회 추경에서 편성하고 있는제주교육희망지원금에 대해 적정성과 타당성에 무게를 두어 심도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심사는 64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각 상임위별 소관부서와 양 행정시 소관에 대해 종합심사를 실시하고

 

8일 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친 후, 계수조정을 통해 금번 심사를 마무리 하게 된다.

 

예결위에서 의결된 예산안은 9일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회부되어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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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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