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5 (수)

  • 맑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2.9℃
  • 맑음서울 13.2℃
  • 맑음대전 13.0℃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13.8℃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4.5℃
  • 맑음제주 19.1℃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서귀포보건소,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 로고 확정

서귀포보건소(장 고인숙)에서는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의 로고를 확정했다.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 로고는 취약지역 의료접근성 강화로 모든 사람을 이어주는 의료안전망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 로고는 앞으로 지역사회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모든 사업에 표기되며, 시민들이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계속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에서는 처음으로 제작되어 시민에게 맞춤형 식생활 교육사업을 하게 될 쿠킹버스 제작과 자체 심폐소생술 차량, 대형구급버스에도 표기되어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추진하게 됨을 알리게 될 것이다.


현재 읍면 보건지소 기능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성산, 표선보건지소 증축공사를 알리는 현수막과 배너를 통해 로고가 표기되어 홍보 중에 있다.

 

서귀포보건소에서는 이 로고가 내포하는 의미처럼 의료접근성 강화로 서귀포시민 모두를 이어주는 의료안전망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