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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개발, 김순희 대표 코로나-19 극복 취약계층 지원 성금 전달

오현개발(대표이사 김순희)는 지난 33일 제주적십자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외계층 지원 성금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회장 오홍식)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행정기관, 봉사원과 함께 위기가정을 발굴해 의료비, 주거비, 생활비 등을 지원한다.



 

김순희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개발 김순희 대표는 제주지역 최초 모자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청소년 장학금 전달, 제주적십자사 지사대의원 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성금모금을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세정제, 구호물품, 밑반찬 나눔,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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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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