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4℃
  • 구름많음서울 -0.1℃
  • 박무대전 -1.0℃
  • 박무대구 -0.4℃
  • 연무울산 2.2℃
  • 박무광주 -0.3℃
  • 연무부산 4.1℃
  • 맑음고창 -2.6℃
  • 구름많음제주 4.3℃
  • 구름많음강화 -1.6℃
  • 맑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3.4℃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새해 시작은 금연으로! 서귀포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2020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흡연자는 금연클리닉 등록으로 6개월 동안 9차례 이상 추구관리가 제공된다. 방문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기초설문조사와 니코틴의존도 검사, 일산화탄소 및 혈압측정 등 현재 자신의 흡연 상태를 확인한다.


금연 성공을 위하여 행동·지지요법을 안내 및 흡연량에 따라 금연보조제, 행동강화용품 지원 등 전문적인 금연지원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되며, 6개월간 금연 성공 시에는 금연 성공 기념품이 제공된다.


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시간은 평일 09:00~18:00, 매주 목요일 야간 18:00~20:00이며 금연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금연을 하고 싶으나 보건소에 내소하기 힘든 학생, 직장인, 마을 등을 대상으로 금연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참여자도 모집할 계획이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새해에 금연하고자 하는 흡연자들의 적극적인 금연클리닉 이용으로 금연의 성공과 흡연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금연클리닉(064-760-6096, 6079)로 문의하면 된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