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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가족친화・여가친화기업 재인증 획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2019년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으로 선정되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여가친화기업’ 2개 인증을 받았다.

 

JDC에 따르면 직원들의 일가정뿐만 아니라 여가생활 장려를 위해 다양한 연근무제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등 각종 제도의 운영 성과를 가족친화기업 및 여가친화기업으로 재선정됐다고 3 밝혔다.

 

가족친화기업인증이란 근로자의 일과 가정생활이 양립할 수 있도록 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유연근무제 등의 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해 포상하는 제도이다.

 

여가친화기업인증이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운영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이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직원들이 일가정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나은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JDC2008가족친화기업’, 2016여가친화기업첫 인증을 받은 이래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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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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