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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19년 하반기 아이돌보미 신규 채용

제주시에서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기 위해 아이돌보미 30명을 추가 채용한.

 

지난 92일부터 911일까지 아이돌보미로 신청한 74명에 대91852명의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920, 제주이주사목센터 나오미 2층 강당에서 서류전형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인성·적성 검사를 했고, 향후 면접심사를 실시한 후 1010일 제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 30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한 아이돌보미 예정자들은 1021일부터 10일 간 총 80시간에 걸쳐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을 받게 되며, 이후 21조로 10시간 동안 현장 실습교육을 받은 뒤 실제 서비스 이용 가정에 투입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원하는 모든 가정이 아이돌봄서비스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서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저출산 해소에도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에서는 9월 현재, 210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 중이며 3042가정에서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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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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