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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행정전산장비 등 유지보수 용역 계약 추진

제주시는 원활한 행정업무지원을 위해 행정정보통신 시스템, 행정전산장비 등에 대한 유지보수 용역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유지보수 용역 사업은 지방계약법 제23(회계년도 시작 전 또는 예산 배정 전의 계약체결)의 근거로 2017년의 유지보수 계약을 올해 마무리 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차원이며, 주요 유지보수 용역 사업으로는 행정업무용 전산장비 유지보수, 행정정보통신시스템 통합 유지보수, 정보보안장비 유지보수 등 18건이며, 사업비는 6300만 원이다.

 

 

추진일정으로는 입찰 등의 계약방식을 통해 11월중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12월말 유지보수 용역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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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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