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0.6℃
  • 연무대전 -1.2℃
  • 연무대구 -0.2℃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3.9℃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4℃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한경도서관, 명작과 만나는 역사이야기 프로그램

경도서관에서는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학작품을 토대로 역사적 배경지식과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폭넓은 독서 경험을 통한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이달 17일부터 73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중학생 1학년~3학년 10명 대상으로 소년 문학스쿨명작과 만나는 역사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명작과 만나는 역사 이야기는 일제강점기에서부터 근현대사배경 작품을 읽고 토론과 글쓰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접적으로 역사 삶을 경험하고 삶의 문제를 고민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한경도서관에서는 농어촌지역의 특성상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자기계발의 기회를 공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프로그램운영으로 문화체험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