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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아가페이미용봉사단 서회천경로당 이미용 봉사활동

 

부산에 소재를 두고 있는 아가페이미용봉사단(단장 배갑임)이 지난 13일 회원9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회천마을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사랑과 기쁨을 전하는 이미용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머리를 손질한 20여명의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편히 앉아 컷트는 물론 파마머리까지 할수 있어서 좋다며 다음에도 방문해줄 것을 부탁했다.

아가페이미용봉사단에서는 분기마다 제주도내 4곳(해양경찰서, 표선, 서귀포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도 방문해 이미용봉사를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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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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