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제24회 물 관리 심포지엄 및 전시회가 열린다.환경타임즈, 환경방송, GKBS와 Smart Water Grid연구단이 주최가 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이 심포지엄은 오는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동안 제주시 소재 메종글랜드호텔(구 그랜드 호텔)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에 열리게 되는 심포지엄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부정책 방향에 맞는 상·하수도 경영효율화방안 제시와 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관리․보전에 대한 인식 제고 등 경쟁력 있는 물 산업 시장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물 관련 학계 및 협회 등에서 1,0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 세션별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세션별 주제발표 내용으로는 국내 물산업의 차별화 전략 및 新 사업(물에너지 분야)의 발전방안, 깨끗한 물
올해 마지막 무료변리상담이 12월 10일 13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허청이 지원하고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 지식재산센터가 실시하는 ‘무료변리 상담’은 매월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소속 변리사와 센터에서 추천하는 변리사들을 초청하여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비용 부담 등으로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무료 상담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올해 마지막 무료변리상담은 최환석 변리사(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를 초청하여 12월 1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상공회의소 1층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상담시간 조정을 위해 사전에 전화예약을 받고 있다. 방문상담이 어려운 민원인의 경우에는 전화상담으로도 지원하고 있다. 제주지식재산센터는 현재까지
제주 수돗물이 청정을 유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본부장 홍성택)에서는 수돗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취수원에서부터 정수장, 배수지,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수질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으며 올해는 9월말까지 852개 지점에서 4024건의 상수도 수질검사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하여 안전하므로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난 6 ~ 8월 3개월간 도 지정 해변 11개소의 수돗물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하여 수돗물 인증스티커를 부착 도민 및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내 공원, 체육시설, 학교 등 공공시설 245개소의 음수대에 대한 일반세균, 철 등 10개 항목 수질검사도 실시하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수돗물을 생산
제주의 밤이 즐거워지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관광객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야간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미지를 개선하는 홍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진행 중인 사업에는 △ 야간관광지도 배포 △ 원도심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 △ 온라인 야간관광 정보 제공 △ 온라인 이벤트 △ SNS 홍보사업 등이 있다.‘야간관광지도 - 푸른밤 별빛 아래 제주’는 지난 4월 실시된 ‘야간관광 추천코스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지역별 야간관광 스팟 및 추천코스를 지도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원도심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는 7~8월 금 또는 토요일 밤 제주목관아(관덕정광장)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락, 소울, 클래식 등 매회 다양한 컨셉의 음악공연으로 일곱가지 색다른 밤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주 8월 8일 공연은 ‘어쿠스
국가어항인 위미항이 다기능어항으로 본격적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파랑 영향에 따른 피해예방 및 정온수역 확보를 위하여 오는 2018년 8월 준공 목표로 다음달 사업비 298억원을 투입하여 위미항 방파제 보수⋅보강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세부사업 내용을 보면, 방파제 보수⋅보강 855m(동방파제 567m, 서방파제 288m)과 동방파제 150m를 연장하는 대형공사로, 현재 공사착공을 위하여 입찰공고 준비 중이다. 현재 위미항을 이용하는 어선은 10여년 전 120척에서 지금은 50여척으로 감소되어 어항기능이 약화된 실정으로 그동안 위미항 이용자들은 어항기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온수역 확보에 따른 접안시설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 방파제 보수⋅보강을 요구해 왔다. 한편, 위미항은 해양수산부「10港 10色 국가어항 만들기」
메르스로 침체된 제주관광을 회복시키기 위해 민관 공동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와 공동으로 오는 7월 23일 ~ 26일 싱가포르 최대 소비자 박람회인 트래블 레볼루션(Travel Revolution) 관광박람회에서 메르스로 침체된 제주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관광업계 공동 현지 판촉 지원’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된 도내 업계와 공동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 해외 현지 모객 세일즈 및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등 메르스로 침체된 해외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민관 공동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동남아시장 공략의 키워드인 직항전세기 유치를 위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작년 12월 2회에 걸쳐 싱가포르-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