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3℃
  • 맑음강릉 11.2℃
  • 박무서울 6.8℃
  • 박무대전 4.4℃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7.6℃
  • 박무광주 6.6℃
  • 맑음부산 10.6℃
  • 맑음고창 4.9℃
  • 박무제주 12.2℃
  • 흐림강화 5.4℃
  • 맑음보은 0.3℃
  • 흐림금산 1.5℃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2월 10일, 올해 마지막 무료변리상담 서비스 지원!

 


   올해 마지막 무료변리상담이 12월 10일 13시부터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허청이 지원하고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 지식재산센터가 실시하는 ‘무료변리 상담’은 매월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소속 변리사와 센터에서 추천하는 변리사들을 초청하여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비용 부담 등으로 지식재산권 창출·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무료 상담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올해 마지막 무료변리상담은 최환석 변리사(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를 초청하여 12월 1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상공회의소 1층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상담시간 조정을 위해 사전에 전화예약을 받고 있다. 방문상담이 어려운 민원인의 경우에는 전화상담으로도 지원하고 있다.


  제주지식재산센터는 현재까지 총 79건의 무료변리상담을 지원하였고, 전년도(2014년 11월 기준, 40건)에 비해 97.5%의 증가율을 보여, 민원인들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상담내용을 살펴보면 특허가 43건(55%), 상표가 20건(25%), 디자인이 16건(20%)을 차지하여 특허관련 변리 상담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 기술에 대한 컨설팅과 이를 통한 사업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작년 대비 2배에 가까운 상담수요가 있는 것으로 보아, 지역주민들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내년에도 무료변리상담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이며, 보다 높은 질의 상담을 제공하여, 향후 기업의 지식재산경영에 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문의 : 제주지식재산센터 강태훈 컨설턴트(064-759-2555)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