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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지방조달청, 해안환경정화운동 실시

 
제주지방조달청(청장 강정세)은 지난 18일 이호해수욕장에서 ‘청정 제주바다 만들기’를 위한 해안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제주도가 추진하고 있는 ‘1사(社) 1바다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해수욕장 일대에 버려진 폐스트리폼과 어구, 어망, 기타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이를 폐기 처분시켰다.

한편, ‘1사(社) 1바다 가꾸기’ 운동은 지난 2000년부터 제주의 청정한 바다를 보전하기 위해 도내 80여 기관 및 단체들이 제주연안 지정구역에서 전개하고 있는 해안 환경정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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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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