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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다음, ‘인터넷하는 돌하르방’ 후원 전달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 대표 석종훈)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주지역의 네티즌들이 참여하는 이웃돕기에 나선다.

다음은 3일 제주시 오등동 소재 다음 글로벌미디어센터에서 제주지역공헌사업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의 올해 첫번째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석종훈 다음 대표이사, 박찬식 제주공동모금회 회장, 후원신청자 및 대상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3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네티즌이 웹사이트(http://jeju.daum.net/daumharbang)에 도움이 필요한 제주이웃의 사연을 올리면, 다음과 제주공동모금회가 함께 실사 등을 거쳐 후원하는 네티즌 참여 지역공헌 사업이다.

다음 석종훈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해 돕는 것은 사회의 의무”라며 “다음의 직원들도 제주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성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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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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