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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해군 ROTC동우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민국해군 ROTC동우회는 지난 1월30일 오후7시 제주그랜드호텔 2층 연회실에서 정기총회 및 제3대 문재신 회장·제4대 박경훈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4대 회장에 오른 박경훈 시는 해군 22기로, 현재 오현고 총동창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감사로 해군 26기 오윤홍 씨와 30기 이동춘 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한용선 부회장과 이동춘 재무이사, 송무진 중령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문재신 전회장에게는 재직공로패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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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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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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