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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국제로타리 3662지구 사오회 제주사랑의열매에 기탁


국제로타리 3662지구 사오회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한림지역 관내 기관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5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사오회는 국제로타리 3662지구 2024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회장단협의회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마련하였으며 한림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사오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로타리 정신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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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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