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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제주시는 1128()부터 1219()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4개 유형 총 11,258명으로 노인공익활동사업 7,280, 노인역량활용사업 3,320, 공동체사업단 478, 취업지원(취업알선형) 18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업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또는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60세 이상), 공동체사업 및 취업지원(취업알선형)60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부처나 지자체가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에 2개 이상 참여 중인 경우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발급)을 지참해 1128()부터 거주지 읍동 또는 6개 민간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소득수준, 세대구성, 활동역량 등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이뤄지며, 선정 결과는 12월 말부터 접수기관을 통해 순차적으로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제주시 노인복지과(728-8032~5)로 문의하면 된다.

 

한성순 노인복지과장은 “2026년에도 어르신들께 보다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질 향상과 안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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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외국 관광객 대상 기초질서 홍보 강화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기초질서 준수를 위한 맞춤형 홍보가 본격화된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주의 기본 질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국어 안내와 현장 캠페인, 온라인 홍보 등 다층적 접근에 나선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외국인 관광객 대상 기초질서 홍보 채널을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 관광객 동선과 체류 시간을 고려한 전략적 홍보로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자치경찰단은 우선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머무는 공간을 공략했다. 누웨모루 거리와 신라면세점, 용두암, 동문시장, 올레시장 등 외국인 방문이 잦은 9개 지역에 다국어 기초질서 안내 현수막을 설치했다. 현장에서 즉각적인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도록 시각적 홍보 수단을 강화한 것이다. 여행업계를 통한 간접 홍보도 병행했다. 자치경찰단은 도내 종합여행사 399곳과 관광호텔 22곳 등 총 421개 업소에 외국인 관광객 기초질서 준수 안내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횡단보도 이용 및 신호 준수, 공공장소 쓰레기 투기 금지, 버스 및 실내 흡연 금지 등 핵심 준수사항을 담아 여행 상품 안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했다. 현장 활동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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