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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 상금 기탁


(사)제주마주협회(회장 조경수)와 제주조교사사무소(소장 강태종), 한국경마기수협회제주지부(지부장 한영민)는 최근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직무대행 박승완) 렛츠런파크에서 '2025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경주' 행사를 갖고 상금 4,212,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20회 제주마(馬)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5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 경주」 상금의 일부를 기탁한 것이다. 이번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 관계자는 이날 행사 관계자는 “제주 말의 가치가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제주 말 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대상 경주는 1991년부터 시작되어 제주말들의 우수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2013년부터는 지역사회 어려운 경제상황에 활력을 더하고자 상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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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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