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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드림타워·Hero&Zero 드림런 참가자, 성금 기탁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대표 김한준·이하 제주드림타워)와 ‘Hero&Zero, 제주 드림런’ 캠페인 참가자들은 맥파이 탑동점에서  완주 기념 세리머니를 갖고 성금 1,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제주드림타워가 사회공헌사업으로 연계한 ‘Hero&Zero, 제주 드림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은 제주도 해안도로 240km를 1박 2일간 릴레이로 완주하며 안전사고, 환경쓰레기, 이동장벽 등 사회문제를 ‘제로(Zero)’로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주드림타워 관계자는 “제주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가치와 사회적 책임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드림런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의 안전, 환경, 이동 약자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ero&Zero, 제주 드림런’ 캠페인은 200여 명의 도민과 관광객은 물론, 임홍식 제주도 119특수대응단 소방관을 비롯한 소방관 26명, 변수빈 디프다제주 대표 등 해양환경 활동가 9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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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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