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8.3℃
  • 흐림서울 7.5℃
  • 구름많음대전 8.2℃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8.0℃
  • 구름많음부산 8.5℃
  • 맑음고창 5.1℃
  • 맑음제주 9.9℃
  • 흐림강화 6.1℃
  • 구름많음보은 6.6℃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차 마시고, 밥 먹으며, 서귀포 청년의 삶을 이야기할 청년 모여라

서귀포시는 2025년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청년 커뮤니티다도로 만난 사이’(이하 다만사)서귀포시 청년 차밥톡참여자를 8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청년 차밥톡은 다만사가 사전 준비한 블랜딩 차()를 마시며, 각자가 준비해 온 밥을 먹으며, 서귀포에서 청년으로서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자리이다.


차와 음식 그리고 이야기가 함께하는 티 다이닝 차밥톡은 오는 89 토요일 13, 82313시 총 2회 공간여월(서귀포시 월평마을)에서 운영된다.


차밥톡은 서귀포에 살고 있거나 서귀포살이를 꿈꾸는 청년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사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인스타그램(@t.damansa)으로 하면 된다.

다만사 구성원 A차를 매개로 서귀포 청년들과 교류하며 서로에게 필요한 서귀포시 청년정책에 대해서 알아가기도 하고, 서로의 안부를 챙긴다.

 

서귀포에서 청년들로 하여금 서로에게 느슨하고 안전한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서귀포 청년들의 삶이 조금 더 안전하고 단단해지길 바라며 차밥톡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청년들로 구성된 다만사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인 ‘2024년 서귀포시 찾아가는 청년교육 프로그램참여로 만나 서귀포에서 차()를 매개로 느슨하면서도 단단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청년 공동체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 커뮤니티에 단체당 3백만 원을 지원하여 청년 커뮤니티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내 청년활동 생태계를 구축해 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며, 많은 청년 커뮤니티들이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서 단체의 지속성을 강화하고 적극 활동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