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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착한가격업소 이용하면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적립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페이(Npay)와 손잡고 포인트 적립 행사를 연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도내 착한가격업소 중 음식업종 245개소에서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머니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2,000원을 적립해 주는 행사다.

 

당초 5월 한 달간 한시 운영 예정이었지만 업소 이용 촉진과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기간을 늘렸다.

 

네이버페이(Npay) 앱에 등록된 결제수단(포인트머니)으로 현장에서 직접 결제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네이버페이(Npay) 블로그를 통해서도 행사를 홍보하고 있으며 네이버 지도에서 제주도 착한가격업소검색 시 확인이 가능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착한가격업소를 알리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도내 착한가격업소는 총 332개소로 음식업종 245개소, 미용업 46개소 등이다.

 

제주도는 이들 업소에 공공요금(전기가스상수도) 지원, 맞춤형 물품 제공, 소독 방역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베스트 착한가격업소최저가격업소를 신규로 선정해 각각 50만원, 30만원을 지원하며, 도민기자단을 통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네이버페이와 협업한 포인트 적립 행사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와 지역 소비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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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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