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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노형새마을금고 골프동호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노형새마을금고 골프동호회 현민호 회장(왼쪽 3번째), 노형새마을금고 김영돈 이사장(왼쪽 4번째), 노형동 서익천 동장(왼쪽 5번째)외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형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돈) 골프동호회(회장 현민호)는 지난 26일, 노형새마을금고 본점 회의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1백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새마을금고 골프동호회가 월례대회에서 버디기금을 조성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위기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의료비‧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현민호 골프동호회 회장은 “회원들과 나눔 기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노형새마을금고 골프동호회는 주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형새마을금고 골프동호회는 지난 2023년 2월에도 버디기금을 모아 성금 1백만원을 어려운 이웃에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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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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