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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주민봉사대 야간 합동순찰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서귀포시 주민봉사대와 17일부터 25일까지 야간 합동 방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도보 순찰은 야간에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보이는 중정로, 명동로, 매일올레시장 등 주요 상업지역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순찰은 대원들이 야광 조끼를 착용하고 경광봉을 사용하는 가시적 순찰방식으로 진행돼 야간 범죄 예방 효과와 시민들의 체감 치안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도보 순찰을 통해 어두운 골목길과 우범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최근 야간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범죄와 안전사고 우려가 커져 서귀포지역의 범죄·생활안전 분야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방범 활동을 강화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용훈 서귀포시 주민봉사대장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자치경찰단과 협력해 지속적인 방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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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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