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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주민등록증 지금 신청하세요 ! 남원읍 양제연

모바일 주민등록증 지금 신청하세요 !

 

서귀포시 남원읍 주무관 양제연

 




모바일 주민등록증이란 휴대전화에 암호화된 형태로 설치된 주민등록증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3단계를 거쳐 순차적으로 전국에 확대 시행될 예정이며, 제주도는 214일부터 발급 시행되었다.


순차적으로 시행 중인 지금은 주소지에서만 발급이 가능하지만, 전국으로 확대되는 328일부터는 주소지 상관없이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방법은 ‘QR코드또는‘IC주민등록증’2가지가 있다.


OR코드 발급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지참하여 주민센터를 방문해 일회용 OR코드를 촬영하여 발급받는 방법이며 IC주민등록증 발급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는 방법으로 어디서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 할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실물 주민등록증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실물 주민등록증을 휴대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간편한 신원확인이 가능해져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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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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