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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출판물 박람회 <제주북페어 2025> 참가팀 모집

탐라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개최되는 <제주북페어 2025>에 참여할 독립출판 참가팀을 모집한다.




<제주북페어 2025>는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출판해 온 제작자를 비롯해 출판사, 서점 등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이와 함께 세미나, 전시, 어린이 코너 등을 운영해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


이에 탐라도서관은 국내·외 독립출판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 독립서점 등 종이책 1권 이상을 제작하거나 판매하고, 행사 2일간 모두 참여가 가능한 참가팀을 모집한다.


모집은 220일까지이며, 모집 후에는 내부 심사를 거쳐 총 200팀을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제주북페어 2025>에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제주북페어 인스타그램 (@jejubookfair_2025) 상단 프로필 링크에 접속해 구글 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전국 독립출판물 박람회 <제주북페어 2025>45일과 6 이틀간 한라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제주북페어를 통해 책을 매개로 국내· 제작자와 독자가 서로에게 좋은 자극을 주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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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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