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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융합과학연구원, 교육공무직원 정보화 교육

제주융합과학연구원(원장 김용관)은 다음달 7일까지 제주융합과학연구원 수학체험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2025년 교육공무직원 정보화 교육훈련을 운영한다.



‘2025년 교육공무직원 정보화 교육훈련은 쉽게 배우고 생활에 바로 쓰는 스마트폰 활용, 쉽게 하고 쉽게 배우는 윈도우 & 웹 콘텐츠, 한글 기초에서 실무까지, 엑셀 기초에서 실무까지(초급), 생성형 인공지능(AI)와 스마트하게 일하기, 업무에 바로 쓰는 실무 엑셀(중급)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김용관 원장은이번 정보화교육훈련을 통하여 변화하는 교육환경 대응 능력 향상 및 정보화 활용 능력 강화로 교육공무직원 업무 수행 능력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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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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