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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눈꽃버스에서 설경을 만끽하고 이벤트 참여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한라산의 겨울풍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1221일부터한라눈꽃버스운행을 시작했다.

 

1100한라눈꽃버스는 주말과 공휴일 오전 840분부터 오후 640분까지 4대의 버스가 하루 12회 왕복한다.

1100번 운행경로는 제주버스터미널-한라병원어리목-1100고지-영실지소.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의 운행을 기념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댓글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라눈꽃버스 운행 기념 댓글 이벤트는 1226일부터 2025223일까지 제주 관광공사 비짓제주(@visitjeju.kr) 인스타그램에서 비짓제주 인스타그램 팔로우 해당 피드에 댓글 작성 및 캡쳐 댓글 이벤트 참여 폼에 제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 댓글 이벤트에 총 50인을 선정할 계획이며 1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라산국립공원 공식 인스타그램(@hallasannationalpark)에서도 한라눈꽃버스 운행 기념 댓글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를 탑승하여 촬영한 동영상(1분 내외 숏폼)을 대상으로 동영상 콘테스트도 개최한다.

 

한라눈꽃버스 운행 기념 동영상 콘테스트는 1226일부터 223일까지 한라눈꽃버스 탑승 1분 내외 동영상 촬영 및 SNS 업로드 동영상 콘테스트 이벤트 폼에 동영상 URL 등을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 동영상 콘테스트를 통해 최우수상(1/) 50만원 우수상(1/) 30만원 장려상(2/)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한라눈꽃버스를 많이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댓글 이벤트, 동영상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라산 설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한라눈꽃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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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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