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4 (목)

  • 맑음동두천 -7.3℃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2.3℃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1℃
  • 흐림광주 0.6℃
  • 맑음부산 1.3℃
  • 구름많음고창 -0.5℃
  • 흐림제주 8.3℃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4.3℃
  • 구름조금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한라눈꽃버스에서 설경을 만끽하고 이벤트 참여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한라산의 겨울풍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1221일부터한라눈꽃버스운행을 시작했다.

 

1100한라눈꽃버스는 주말과 공휴일 오전 840분부터 오후 640분까지 4대의 버스가 하루 12회 왕복한다.

1100번 운행경로는 제주버스터미널-한라병원어리목-1100고지-영실지소.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의 운행을 기념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댓글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라눈꽃버스 운행 기념 댓글 이벤트는 1226일부터 2025223일까지 제주 관광공사 비짓제주(@visitjeju.kr) 인스타그램에서 비짓제주 인스타그램 팔로우 해당 피드에 댓글 작성 및 캡쳐 댓글 이벤트 참여 폼에 제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 댓글 이벤트에 총 50인을 선정할 계획이며 1만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라산국립공원 공식 인스타그램(@hallasannationalpark)에서도 한라눈꽃버스 운행 기념 댓글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를 탑승하여 촬영한 동영상(1분 내외 숏폼)을 대상으로 동영상 콘테스트도 개최한다.

 

한라눈꽃버스 운행 기념 동영상 콘테스트는 1226일부터 223일까지 한라눈꽃버스 탑승 1분 내외 동영상 촬영 및 SNS 업로드 동영상 콘테스트 이벤트 폼에 동영상 URL 등을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도는 한라눈꽃버스 동영상 콘테스트를 통해 최우수상(1/) 50만원 우수상(1/) 30만원 장려상(2/)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한라눈꽃버스를 많이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댓글 이벤트, 동영상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한라산 설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한라눈꽃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불법 관광영업 단속 강화…64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올해 불법 관광영업 64건을 적발했다. 지난해(31건)보다 106% 늘었다. 자치경찰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전세버스 조합, 여행사, 관광협회 등 여행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한 뒤 단속반을 운영했다. 외국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불법 관광영업이 성행하고 도내 관광업계가 피해를 호소함에 따라 단속을 강화했다.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단속반을 운영한 결과, 무등록여행업 4건, 불법유상운송 43건, 무자격가이드 17건을 적발했다. 무등록여행업은 자체 수사 중이며, 불법유상운송과 무자격가이드 행위는 유관부서에 통보했다. 적발된 사례 중 다수는 중국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낮은 가격으로 개별여행객 2~3명 등 소규모 팀을 모집한 뒤 제주시 내 특정 장소에서 만나 승합차로 관광지로 이동시키며 1인당 약 2~3만 원을 받는 방식이었다. 자치경찰단은 중화권 개별여행객이 증가한 데다 중국이 제네바 협약 미가입국이어서 중국 관광객이 자국 운전면허로 국내 렌터카를 이용할 수 없는 점을 불법영업 성행 배경으로 보고 있다. 박상현 관광경찰과장은 “지난달 주제주 중국총영사관을 방문해 불법관광영업 사례를 공유하고 관광객 안전 확보를 위한 홍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