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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감 톡톡 신바람 시민 간담회

김 시장, “각계각층 시민에 귀 기울일터”

제주시는 지난 30일 제주청년센터에서 공감 톡톡 신바람 시민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청년 소통채널인 청년 행복소통e’에 활발히 참여하는 청년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년 직장인 등을 배려해 평일 저녁 시간을 이용한 브라운백 미팅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은 간단한 저녁(햄버거)식사를 하며 소 궁금했던 사항 등을 자유롭게 질의하고, 도정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참여자들은 생활 악취민원, 청년 월세지원 등 생활착형 의에서부터 들불축제, 오등봉 민간특례, 제주형 기초자단체 등 다양한 시·도정 현안 주제를 갖고 자유롭게 소통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평소 행정 접근이 어려운 청년어르신다문화가정 등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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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일제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해 전수 재조사를 실시하고, 고강도 단속을 통해 공공시설 정상화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 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조치로, 제주도는 그간 하천·계곡 주변 불법 행위가 오랫동안 토착화돼 반복·상습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공공시설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하천·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관계부서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국가·지방하천 등 150개소와 국립공원 계곡을 대상으로 3월 중 불법 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 재조사를 주문했다. 특히 이번에는 하천·계곡 외 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넓혔다. 도립공원, 국공유림, 구거(도랑), 세천 등 기존에 누락될 수 있었던 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 반, 행정시별 4개 반 으로 구성된 ‘불법 점용시설 단속 전담(TF)팀’을 운영해 3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재발 우려가 높은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지역’으로 지정해 상시 관리하고, 신규 불법 시설은 발생 즉시 단속해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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