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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감 톡톡 신바람 시민 간담회

김 시장, “각계각층 시민에 귀 기울일터”

제주시는 지난 30일 제주청년센터에서 공감 톡톡 신바람 시민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과 다양한 의견들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청년 소통채널인 청년 행복소통e’에 활발히 참여하는 청년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년 직장인 등을 배려해 평일 저녁 시간을 이용한 브라운백 미팅방식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은 간단한 저녁(햄버거)식사를 하며 소 궁금했던 사항 등을 자유롭게 질의하고, 도정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참여자들은 생활 악취민원, 청년 월세지원 등 생활착형 의에서부터 들불축제, 오등봉 민간특례, 제주형 기초자단체 등 다양한 시·도정 현안 주제를 갖고 자유롭게 소통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평소 행정 접근이 어려운 청년어르신다문화가정 등 각계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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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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