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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2회 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 성료

서귀포시는 지난 921() 서귀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체육관에서 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등 어린이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서귀포시 꿈나무 줄넘기대회는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인 서귀포시와 교육지원청, ()교육발전기금 3개 기관의 협력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과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서귀포시 줄넘기협회(회장 김인옥)에서 주관하여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개회식은 전년도 우승팀인 한가락 줄넘기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개회선언 인사말씀 선수선서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되었고, 줄넘기 경기는 개인전(30초 양발모아뛰기, 30 번갈아뛰기, 30초 이중뛰기) 단체전(긴줄 8자마라톤, 창작 음악줄넘기) 나뉘어 치러졌다. 이후 기록에 따라 우수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였으며, 모든 참가 선수에게 기념 매달과 기념품도 지급되었다.

 

어린이 300여 명이 참가한 지난 대회보다 올해는 100명이 증가한 400명이 신청하는 등 서귀포시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와 협력하여 줄넘기 운동을 대표 운동프로그램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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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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