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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청정환경국 협력단체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 등 견학

제주시는 93() 청정환경국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제주형 행정체계 개편 홍보 및 제주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선별장) 등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생활폐기물 올바른 배출 이해도 향상 및 제주형 행정체계 개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에서 주민투표 실시 촉구 서명운동도 전개했다.

 

 

또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소각장)에서는 전반적인 폐기물 처리과정 및 선별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가연성 폐기물 100% 소각하는 친환경 폐기물 처리 소각시설을 견학하였다.

 

제주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선별장)를 방문하여 올바른 생활폐기물분리 배출 교육을 통해 생활폐기물 줄이기에 동참할 것을 결의하였다.

 

신엽 청정환경국장은 이번 견학을 통하여 청정환경국 협력 단체가 도내 생활폐기물 배출량 및 현장의 어려움에 인식하여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에 솔선수범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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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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