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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아틀리에세난 X 앙상블 프렌즈, 작은 음악회 수익금 기탁


사진설명 : (왼쪽부터) 조천읍사무소 강진우 주민복지팀장, 아틀리에세난 정세난 대표, 조천읍사무소 양정화 읍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틀리에세난(대표 정세난)과 앙상블 프렌즈(대표 이소영)는 지난 26일, 조천읍사무소(읍장 양정화)를 방문해 작은 음악회 수익금 전액인 6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아틀리에세난과 앙상블 프렌즈와 함께 진행했던 작은 음악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조천읍 관내 조손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세난 대표는 “앙상블 프렌즈와 함께 했던 음악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선 공연을 통해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아틀리에세난은 포슬린 아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음악회, 전시회 등 문화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공방으로, 지난 7월 6일 앙상블 프렌즈와 여름 클래식 음악회 ‘Time after time’를 갖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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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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