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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제주대병원과 정신건강 입원치료 학생 지원 방안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26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정신건강분야 입원치료 학생들의 유급 방지 및 학업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정신건강 입원치료 학생 지원 운영위원회를 실시했다.




최근 입원 치료가 필요한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중장기 입원에 따른 수업 결손과 수업일수 부족으로 학업 중단 및 유급 위기를 겪는 학생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입원 중에도 학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병원 현장의 어려움을 점검하였으며 정신건강분야 입원치료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온라인 원격 수업 참여, 병원형 위(Wee)센터 설립 등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정서위기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효과적인 방안을 면밀하게 살피면서 정신건강 입원치료 학생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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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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