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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재정경제포럼‘제주지역 관광물가 진단과 정책적 시사점 연구’착수보고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대표의원 박호형) 제주지역의 관광물가에 대한 문제인식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제주 관광을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재정경제포럼은 제주지역 관광물가 진단과 정책적 시사점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지난 628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재정경제포럼 소속 의원들은 지난 2월 임시총회에서 코로나19 이후 물가, 특히 관광부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아, 제주지역 관광 물가를 진단하고 제주도 차원에서 실천가능한 대응과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지역혁신연구원(책임연구원 문만석)에서 수행하며,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용역 수행계획을 발표하였다.

 

박호형 대표의원은 인사말에서 최근 제주도 관광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확산이 우려된다.”, “제주도가 고민하고 시행해야 할 것에 대해 통찰력 있는 시사점이 제시될 것을 기대하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의회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재정경제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해 나감을 목적으로 재정경제 관련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호형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 박두화 부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강충룡(국민의힘,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김기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갑), 김대진(더불어민주당, 동홍동), 양영수(진보당, 아라동을), 이승아(더불어민주당, 오라동), 한권(더불어민주당, 일도1·이도1·건입동), 한동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 이상 9명의 의원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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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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