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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치매예방 영양관리와 신체활동”전문가 초청 특강

서귀포보건소(소장 현승호)621()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2)에서 치매가족, 노인복지 유관기관 종사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예방 영양관리 및 신체활동의 이해를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하였다.



 

이번 전문가 초청 특강 주제는 치매예방에 좋은 건강교육(영양관리,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노년기 영양관리(강사:이강미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팀장)와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한 신체활동의 이해(강사: 제갈윤석 제주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자발적인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노년생활유지에 도움을 주고 유관기관 종사자들의 복지서비스와 돌봄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치매관리 전문가(강사:박준혁 제주광역치매센터장, 제주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치매이해와 돌봄주제 특강과 치매궁금증 질의응답 토크쇼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가 있어도 살기좋은 지역사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 및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서비스를 확대운영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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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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