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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노인복지센터 및 취약계층가구 환경개선사업 행사 성료

탐라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정옥)는 국제로타리 3662지구 신제주로타리클럽(회장 고창호)과 애월읍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고희열)으로부터 취약계층가구 환경개선 사업으로 500만원 상당의 사업비를 기탁받아 기능보강을 진행하였고, 621일 오전 11시 탐라노인복지센터에서 사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탁은 신제주로타리클럽이 ‘2024-2025년도 회장 및 임원, 이사 취임기념사업으로 애월읍장애인지원협의회와 협업하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하여 환경개선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해 탐라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실에 노후 된 장판을 교체하여, 어르신들이 센터를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김정옥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해주신 신제주로타리클럽 고창호 회장님과 임원·이사님, 애월읍장애인지원협의회 고희열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큰 감사를 드리며, 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에게 더욱더 좋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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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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