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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대학생,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방문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학부생 21명이 지난해에 이어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행선)를 견학 방문했다.




건강 및 정신건강 복지의 글로벌 이해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견학은 보건행정·복지·간호의 다학문간 협업모델 및 시민 건강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정부의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에게 포괄적인 일차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보건소 역할을 현장에서 연구하고 싶다는 특별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방문단은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를 통한 일차보건의료서비스 난임부부지원에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사업 일상 속 걷기활성화를 위한 탐나는 걷기챌린지 운영 AI-IO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및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사업 지역사회중심 장애인 재활사업 치매안심센터를 통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 등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의 보건사업을 안내받고 보건소 시설과 건강증진센터를 견학했다.

 

견학을 마친 학생들은 시민 건강을 위한 서귀포시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서귀포시민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소중한 시간을 내어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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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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