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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6급 이하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529()64(), 2회에 걸쳐 6급 이하 공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신율(다다름교육센터) 전문강사는모두의 안전을 위한 역량 강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법정 의무 교육으로 지정된 이번 교육은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성희롱 사건의 정의와 의미에 대해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들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2차 피해 방지 등 직장 내 동료나 상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배우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서귀포시는 지난 52()7() 이틀에 걸쳐 이종우 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전 고위공직자 6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별도교육을 실시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시 전공직자가 성인지 감수성과 양성평등 이해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교육실시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내 분위기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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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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