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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진피의 생산 유통․판매 네트워크 구축

서귀포시(시장 이종우), ()서귀포시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고광희), 농업회사법인 신흥진피(대표이사 김조만)는 지난 529~30일 양일간 대한한의사협회, ()한국한약유통협회, 형율제약 주식회사를 각각 방문하여 고품질 감귤진피의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서귀포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남원읍 신흥1리에 조성된 감귤본색 가공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기관 간 협력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서귀포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란 감귤진피의 고부가가치화로 지역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9~2024년까지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감귤진피 가공 및 활력센터 조성과 진피활용 제품화 연구개발 사업이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가공센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감귤진피가 한방의료기관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하였으며, ()한국한약유통협회(회장 최영섭), 형율제약 주식회사(대표이사 오상율)와는 고품질 감귤진피 생산을 위한 정보 교류감귤진피의 유통 및 판매 등에 적극 협력함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으로 국내 한방의료기관에 제주 감귤진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제주 감귤진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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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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