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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건강생활지원센터, 2차 노년기 건강운동 프로그램 운영

화북건강생활지원센터는 근골격계 변화로 낙상 및 부상 위험이 커지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725일까지 2차 노년기 건강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년기 건강운동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45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되며, 교육은 박지연 물리치료사의 재능기부로 균형 운동과 낙상 예방법 등이 진행된다.

그리고 프로그램 전후에는 참여자들에게 혈압·혈당, 체성분 측정 등을 실시해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할 예정이다.

2차 노년기 건강운동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화북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화북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37일부터 10주간 진행한 1차 노년기 건강운동 프로그램 운영 결과, 프로그램 전보다 참여자들의 기능적 팔뻗기 검사 점수는 평균 1.75cm 증가했고, 균형 점수도 평균 1.8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일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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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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