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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음건강 돌봄숲 운영

서귀포시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산림교육센터에서 2024학생정신건강증진을 위한아동소년 마음건강 돌봄숲을 본격 운영한다.



 

본격 운영에 앞서 산림복지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20일부터 21일까지 산림복지전문가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워크숍 챙김기반 사회정서 성장(MSEG)’을 기반으로한 숲활용 프로그램 개발 위하여 도내 산림복지전문가 25여명이 참석하였고 MSEG를 이해하고 효과 검증된 실제 사례를 체험해 보는 시간이었다.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돌봄숲2024년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해 특별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회복을 지원 하며 숲을 활용한 마음챙김 기반의 몸과 마음 근력을 키우는 정서적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제주의 고유하고 다양한 숲환경과 역량 있는 인적자원 (산림복지전문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숲 마음챙김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산림휴양과 치유, 숲 교육의 공간으로서 미래세대위해 지속가능한 산림복지서비스 기틀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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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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