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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 내 최초 넥스트챌린지 아세안랩스개소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넥스트챌린지재단은 베트남 창업 혁신 생태계를 총괄하는 베트남 국가 혁신 센터 (NIC, National Innovation Center) 내에 넥스트챌린지 아세안랩스를 지난 416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넥스트챌린지는 베트남 내 외국계 엑셀러레이터 최초로 베트남 혁신 생태계 총괄 기관인 기획투자국 산하 국가혁신센터 내에 거점을 마련함으로써 NIC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한 베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교류 및 양국 글로벌 교환 프로그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베트남정부 국가혁신센터(NIC)는 베트남 기획투자국 산하 기관으로, 베트남의 혁신 생태계 조성 및 첨단기술 분야 스타트업 육성과 베트남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결하는 창업생태계 허브 총괄기관이다.

 

최근 하노이 호아락 테크노 파크 내 2만 평의 공간을 조성하여 스타트업을 위한 업무 공간, 혁신 인재 양성 및 교육, 다양한 글로벌 IR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은 준비하고 있다.

 

넥스트챌린지는 금번 NIC 내 아세안랩스를 개소함으로서 베트남정부 NIC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글로벌 진출을 돕고 베트남 스타트업들의 한국 진출 및 아세안 진출을 NIC 및 넥스트챌린지의 아세안 네트워크들과 협력하여 상호 교류프로그램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2023년에는 말레이시아정부 창업지원기관(MIRANTI) 내에 넥스트챌린지 말레이시아랩스를 설치하였다.

 

또한 구글플레이(Google Play)와 베트남 국영 기업 VTC Online과 협력하여 국내 스타트업들의 베트남 PoC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올해는 추가로 글로벌 인텔(INTEL)과 손을 잡고 인공지능(AI) 분야 스타트업을 인도 해외진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한국에서 한·아세안 10개국 정부 산하 지원 기관 및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빌더 써밋을 개최하였고, 베트남에서는 현지 스타트업 지원 기관 및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하는 스타트업 포럼 및 NEXT V WEEK 등 다양한 아세안 지역 연계 스타트업 지원 활동을 하였다.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는 금번 베트남정부 국가혁신센터(NIC) 내 넥스트챌린지가 최초로 개설된 것은 유의미한 의미가 있으며 넥스트챌린지와 NIC가 그동안 상호신뢰를 보여준 결과다.’ 라고 평가했다.

특히 올해 실효성 있는 하노이 넥스트챌린지 아세안랩스 운영을 위해 7년 동안 한국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하노이 IT센터에서 현지 스타트업 생태계를 다각적으로 경험한 문민 매니저를 센터장으로 영입해 체계적인 운영이 되도록 노력했다.

 

아세안 지역 거점을 베트남으로 선택한 이유 또한 베트남은 풍부한 젊은 노동력,높은 경제 성장, 디지털 전환에 대한 수요 등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많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립 배경을 밝혔다. (홈페이지 www.ncf.or.kr)

 

서귀포시에 본사를 둔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대표 김영록)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공식 액셀러레이터이다.

 

넥스트챌린지는 아세안 특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2023년부터 창업진흥원이 공모한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구글 창구 분야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매년 100개 이상 모바일 서비스(/게임)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 인텔(Intel)과의 지원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2019년부터 서귀포시와 함께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이하 스타트업베이)’를 운영중에 있다


스타트업베이는 서귀포 최초의 창업지원기관으로 지역기반 창업생태계 조성 및 확장을 통해 창업 불모지로 여겨졌던 서귀포를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변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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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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