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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포항&제주후원회 ‘행복한 둥지 2호’ 후원

  초록우산 제주후원회(회장 황금신)와 포항후원회(회장 정창섭)는 지난 30() 포항시 남구 소재에서 두 후원회의 공동 주거개선사업인 행복한 둥지2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양 후원회가 진행하는 행복한 둥지 만들기 프로젝트는 포항&제주 아동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 일환으로, 각각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하여 총 1,000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되는 환경개선사업이다. 20233월 협약 이후 제주시에 행복한 둥지1준공하였으며 금년도는 포항시에 행복한 둥지2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선정된 대상 가정에는 보증금 지원, 학습환경 조성, 가전제품 구입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황금신 제주후원회장은 포항후원회와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복지사업과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준 포항후원회와 경북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의 미래를 위한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섭 포항후원회장은 제주후원회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좋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재단 56만 후원자를 대표하는 모임인 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불암 전국후원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및 시군구 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재단의 다양한 아동옹호사업을 지원하며 각 지역본부와 함께 후원자 개발 및 모금활동 등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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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통환경개선 업무 협조체계 강화
서귀포시는 지역 내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서귀포경찰서(서장 오훈),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지부장 이민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본부장 이헌수)와 4.5.(금) 11시 30분 시청 본관 셋마당(3층)에서 “서귀포지역 교통환경 개선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 협약을 통해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 교통사고 다발 지역 등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자문을,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을 지원하며, 서귀포시는 교통 관련 시설물의 설치를 위해 행·재정적 노력 하는 등 지속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서귀포시, 서귀포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3개 기관이 2018년 4월에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였고 2020년 4월에 한 차례 협약 연장을 하였다. 2022년 4월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까지 참여하여 2차 협약 연장을 하고 오늘까지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교통관련 전문기관의 장기적 시각과 전문적 안목으로 서귀포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관련 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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