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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일터 조성의 날』행사

고용노동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직무대리 고병곤)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상복)326() 10:00, 한양 애월항 동부두 접안시설 확충공사(현장소장 윤보현)에서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안전일터 조성의 날행사를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건설현장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로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이행, 추락재해예방대책 수립여부, 향후 진행공정에 대한 위험성평가 실시여부 등 자율안전활동 강화를 위한 이행상태 및 사고사망 재해 예방대책에 중점을 두어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박상복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장은 건설현장의 산재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과 자기규율 예방체계정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중심의 TBM과 근로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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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보건 범죄 특별단속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오는 4월 7일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위협하는 보건 범죄 근절을 위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관광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범죄 취약지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제주의 청정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조치다. 4개조 15명의 수사 인력이 투입되며, 누웨모루거리·올레시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과 기념품·보건위생용품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사회관계망(SNS)·온라인을 통한 무자격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보용·체험용 샘플 화장품의 불법 유통·판매, 젤리 등 식품의 형태·냄새·크기를 모방해 영유아가 오인 섭취할 우려가 있는 화장품 판매,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개설자의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이다. 특히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비대면 음성 유통망에 대해 정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법적 감시망을 피하려는 신종 보건 위해 요소를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수사과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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