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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오름자연휴양림, 유채꽃과 함께하는 목재체험에 참여해 보세요

서귀포시는 오는 330일부터 331일까지 이틀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일대에서 특별한 목재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목재체험은 서귀포의 아름다운 유채꽃과 함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귀포 유채꽃 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은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이 준비한 독특하고 재미있는 목재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체험내용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나무액자 만들기와 중학생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 나무반지 만들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총1,200명을 대상으로 하루 600명씩 이틀동안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하여 체험자들이 목재를 활용한 창의적인 작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연 소재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더욱 가까이서 느끼며 목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서귀포시 시민과 서귀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연의 소중한 자원인 목재의 중요성과 활용법을 배우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를 바란다,“모든 참가자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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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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