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7.0℃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0.3℃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0.4℃
  • 흐림제주 5.3℃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3.3℃
  • 구름많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지적(地籍) 영구 보존문서 전산화 추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영구 보존 문서에 대한 훼손 및 위변조 방지를 방하고 날마다 늘어나는 중요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적 영구 보존 기록물에 대하여 전산화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화 추진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되어 2004년도에 폐쇄된 종이지적도 6,400매와 2017년도에 생산된 토지이동 신청 서류 16천매로써 사업비 5천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적 영구 보존 문서는 구 토지대장(부책, 카드) 폐쇄 지적도토지이동 신청 관련 서류 측량결과도 등으로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 기록물로 보관되어 왔다.

 

지금까지 서귀포시는 폐쇄지적도를 제외한 구토지대장 891837토지이동결의서 81393측량결과도 108149매 등 총 181379매의데이터베이스(DB) 구축으로 지적전자문서시스템에 탑재를 완료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적 영구보존 기록물 전산화 구축으로 시민의재산권과 연관된 기록물 정보가 빠른 시간내에 인이 가능하며 "앞으로도 좋은 시책으로 시민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카지노, ‘투명성·건전성’ 관리·감독 강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카지노산업의 투명성과 국제 신뢰도 향상을 위해 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8개 업체를 대상으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제주도는 2026년 상반기 카지노 관리‧감독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 카지노감독관을 투입해 주·야간 상시 영업장 점검에 나선다. 감독관별로 전담 카지노를 배정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분야별 집중 점검도 월별로 실시한다. △2월 입장절차 △4월 매출액 △6월 크레딧 △7~9월 자금세탁방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올해년부터는 카드셔플기와 전자슈 점검을 추가해 총 7개 전문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도내 카지노 8개소의 근로환경 실태를 현장 점검하고, 종사원 2,000여 명을 위한 영업장 근로환경 개선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근로환경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카지노 사업자의 종사원 보호조치 강화 △성희롱 예방 및 마음돌봄 교육 강화 △카지노 영업장 흡연 관리 강화 △사건·사고 보고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 카지노 산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2025년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등 카지노산업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