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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115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귀포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4 2회 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가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오재영)와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라귀현)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테니스 선수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3개 부(새싹 1012) 남녀 단식 및 복식 경기로 진행되었다.


새싹 부에서는 남자 단식 박재희(고양TA) 여자 단식 김지아(교현초) 남자 복식 안시준(양구초임루한(청천초) 여자 복식 김지아(교현초)·천시은(부산거점SC)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10세 부에서는 남자 단식 김명관(강진에이스) 여자 단식 최윤설(옥동초) 남자 복식 김주원(양구초조훈기(양구초) 여자 복식 김유빈(비봉초)·최윤설(옥동초)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12세 부에서는 남자 단식 최민건(목행초) 여자 단식 김아율(홍연초) 남자 복식 김재아(홍연초최민건(목행초) 여자 복식 김서현(금암초)·김태희(금암초)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가 여느 전국 유소년 테니스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의 대회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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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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