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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115부터 20일까지 6일간 서귀포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4 2회 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가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귀포시테니스협회(회장 오재영)와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라귀현)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유소년 테니스 선수 및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3개 부(새싹 1012) 남녀 단식 및 복식 경기로 진행되었다.


새싹 부에서는 남자 단식 박재희(고양TA) 여자 단식 김지아(교현초) 남자 복식 안시준(양구초임루한(청천초) 여자 복식 김지아(교현초)·천시은(부산거점SC)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10세 부에서는 남자 단식 김명관(강진에이스) 여자 단식 최윤설(옥동초) 남자 복식 김주원(양구초조훈기(양구초) 여자 복식 김유빈(비봉초)·최윤설(옥동초)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12세 부에서는 남자 단식 최민건(목행초) 여자 단식 김아율(홍연초) 남자 복식 김재아(홍연초최민건(목행초) 여자 복식 김서현(금암초)·김태희(금암초)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서귀포 칠십리배 전국 꿈나무 테니스대회가 여느 전국 유소년 테니스대회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의 대회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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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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