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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하청 안전보건 수준 격차를 해소하고 자율형 상생우수모델을 확산시켜 지속가능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국 공공기관 및 대·중소기업 등 약 330여개 기관이 참여, JDC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참여하는 매칭지원 과제를 통해 협력업체(JDC 파트너스) 작업장의 근골격계질환 작업 개선 및 밀폐공간작업 위험예방 컨설팅과 고정식 가스농도측정기 설치 등을 지원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JDC의 내실있는 안전보건 분야 상생협력 인프라 구축과 협력업체 위험성평가 실행 수준 향상 등을 높이평가해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우수기업 선정에 대한 혜택으로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우수기업 선정서 제공(2) 산업안전보건 자율실천기간 부여(2) 정부 동반성장 지수 평가 가점(1) 등이 있으며 인센티브는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전보건을 경영 활동의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며 지원 대상을 확대해 제주도 내 협력업체들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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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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