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G 제주본부(본부장 차형철)는 12월 19일,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에서 연말 다문화가정 선물꾸러미 나눔을 위한 KT&G 상상펀드 6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성금으로 기탁했다.
KT&G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2011년부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연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국제가정문화원을 통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44가구 대상 이불과 식료품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로 전달될 예정이다.
KT&G 제주본부장은 “현재 KT&G 전사적으로 상상펀드 연말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