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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2023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

서귀포보건소(소장 김명재)는 지난 127일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한 ‘2023년 심뇌혈관질환관리 콘퍼런스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각 지자체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시책을 발굴·포상함으로써 예방관리사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귀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보건소 및 지역사회 자원간 긴밀한 연계체계 구축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전광판, 소식지 발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또한, 보건소 내 서귀포시 고혈압·당뇨병등록관리센터를 운영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만성질환 예방 주민건강교육, 영양관리 상설교육, 사업장·병원·경로당 등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쓴 노력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의 경우 인식개선과 조기발견 및 치료가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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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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