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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소외아동 및 백혈병 소아암 환아돕기 러브콘서트 성황

소외아동 및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을 돕는 '15회 러브콘서트'27일 오후 730분에 메종글래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러브콘서트는 제주사랑연합,(공동대표 양영수 신부, 홍만기 원장)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 주최, 주관하였으며 70여개 단체들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탤런트 최종환이 사회를 맡고 가수 주현미, 김상배, 문초희가 출연해 '신사동 그사람', '몇미터 앞에두고', '1050' 등 명곡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당일 콘서트에는 1,100여명이 관람했고, 이번 콘서트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소외아동 가정의 겨울철 생활비 및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의 의료비로 지원된다.

 

초록우산 역대후원회장이자 제주사랑연합 공동대표 홍만기 원장은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이루어진 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제주도내 소외 아동들과 백혈병 환아들을 응원하고자 함께해주신 많은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제주 대표 나눔콘서트로 러브콘서트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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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고령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전력’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65세 이상 고령보행자의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 상반기 교통사망자 22명(차대사람 14명, 차대차 1명, 차량단독 7명)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9명(64.2%)을 차지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자치경찰단은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 음성 안내서비스 도입, 어르신 대상 안전교육 강화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전체 노인보호구역 지정대상 671개소 중 133개소(19.8%)를 지정·개선해 전국 평균(4.77%)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위험이 높은 지역의 노인보호구역 확대·개선을 위해 올해 추가로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했다. 구체적인 개선 사항으로는 노인 통행량과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를 우선적으로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신호·과속카메라, 미끄럼 방지시설, 방호울타리, 신호기 등을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효과를 보인 지능형 교통체계(ITS) 기반의 보행자 감응·인식 등 스마트 횡단보도를 노인보호구역에도 우선 도입해 보행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나비, 티맵 등 네비게이션 업체와 협업해 현재 어린이보호구역에만 제공되는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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